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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목표
추상 클래스를 활용한 객체지향 모듈화 설계를 복습한다. 스마트 포인터와 RAII 원칙의 실무 적용 사례를 복습한다. 협업 과정에서의 소통 문제와 우선순위 설정의 중요성을 분석한다. UI 선행 설계와 코드 리뷰 도입 등 차기 프로젝트 개선 방향을 수립한다.
🟧 1. Keep: 성공적인 설계와 기술적 자산
🟦 객체지향 모듈화 및 협업
Field, Monster, Item을 추상 클래스로 설계하여 다형성을 확보한 모듈화 구조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제가 담당한 아이템 시스템이 인벤토리 및 상점 필드와 유기적으로 데이터를 주고받을 수 있도록 긴밀하게 협업했다. 수시로 소통하며 시스템 통합 시 발생할 수 있는 데이터 불일치 문제를 사전에 방지했다.
🟦 스마트 포인터와 RAII 적용
unique_ptr과 같은 스마트 포인터를 사용하여 수동으로 메모리를 해제하지 않아도 자원이 안전하게 관리되도록 설계했다. 자원 획득이 곧 초기화라는 RAII 원칙을 실무적으로 적용해보며 Modern C++의 안정적인 메모리 관리 기법을 체득하고 유지할 자산으로 만들었다.
🟧 2. Problem: 소통 비대칭과 스코프 조절 실패
🟦 소통 병목 현상
특정 팀원과의 진행 상황 공유가 투명하지 않아 시스템 통합 과정에서 병목 현상이 발생했다. 밸런싱 작업 시 의견 조율에 과도한 에너지가 소모되는 문제를 경험하며, 실시간 merge 현황 공유와 엄격한 정기 스크럼의 필요성을 절감했다.
🟦 과도한 기획과 구현 누락
제작 시스템(Crafting)을 의욕적으로 기획했으나 시간 부족으로 실제 로직 구현에 실패했다. 초기 단계에서 MVP(최소 기능 제품)를 명확히 정의하지 못한 점이 기능 포기로 이어졌음을 분석하고 우선순위 조정의 중요성을 배웠다.
🟧 3. Try: 차기 프로젝트를 위한 개선책
🟦 UI 선행 설계와 외부 지원 활용
기능 구현 후 UI를 맞추는 데 겪었던 어려움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 다음 프로젝트부터는 SA(System Architecture) 단계에서 UI 레이아웃을 미리 확정하기로 했다. 또한 팀 내부 고민에 빠지기보다 튜터님께 질문하여 빠르게 해결책을 찾는 방식을 늘리기로 했다.
🟦 코드 리뷰 문화 도입
단순한 코드 병합을 넘어 팀원 간 로직을 교차 체크하고 더 나은 코드를 제안하는 코드 리뷰 시간을 정례화하여 전체적인 코드 퀄리티를 높이는 시도를 할 예정이다.
🟫 오늘 느낀 점
기술적인 실력만큼이나 협업을 위한 인내심과 소통 기술이 프로젝트의 성패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임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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